여수 향일암

마음이 답답하여 여수 향일암을 찾았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관음기도처.


올라가는 길


없는 살림에도 떡.
일 준비한다고 집에 돈 다 가져다써서, 마눌님 맛있는게 제대로 못 사주는게 제일 마음 아프다.


4대 관음기도처래요.
강화 보문사 말고는 다 가봤네용


이제 입구


부처님 오신날 즈음.



올라가는 길.


거북목


수많은 소원들


신기한 입구




관음

크지 않은 절이지만, 신기한 바위 지형 위에 있어 신비롭다.
마눌님이 굉장히 마음에 들어함.


오랜만에 외식각
가성비로 유명한 신원반점을 찾았다. 삼고초려 만에 드디어 먹어봄.
가격은 저렴하고, 양은 소문대로 많다.

탕수육이 으마으마함

그리고 들른 하동 송림



모래 위에서 오랜만의 가족사진


늙었나봐. 체력 고갈


이분은 에너자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