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인수, 그 이질감


한달전쯤에 2번째 인수를 다녀왔다.
이질감. 인수를 다녀오면 내 마음에 남는 이물질이다.

내 뜻은 정처없이 구천을 떠돌고
거기에 더해진 말들이
내 마음에 생채기가 남긴다.

바위처럼 말없이 침묵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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