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NO 바이블 – 자금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준비해야 될 것이 많이 있다.

당연히 제일 중요한 것은 ’사업아이템’, 그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자금’
슬프게도 돈이면 다 되는 것 같다. 돈이 많다면 유능한 사람을 채용하고, 그 사람들과 아이템을 발굴 개발하면 된다.
하지만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불가능한 방법이다.

나는 몇년간 모은 돈을 탈탈 털어 시작을 하였으나, 권하고 싶지 않은 방법이다.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의 홈페이지를 잘 찾아보면 정부에서 지원, 융자해주는 자금들이 꽤 많다.
기술력이 바탕이 된다면 R&D 과제를 수행하는 것도 추천한다.
물론 이런 자금을 받기 위해서는 사업계획서 작성, 발표 등을 거쳐야 한다.

사업아이템이 기술개발과 관련된 것이고 시작하는 단계라면 R&D 과제나 창업사관학교를
어느 정도 정리가 되었고 진행하는 상태라면 자금 융자를 받는 것이 좋겠다.
시간과 노력을 많이 쏟아야 하지만, 모호했던 계획들을 정리하고 외형적으로 회사를 구체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든든한 지지자의 꾸준한 응원보다
때로는 충분한 자금이 더 큰 응원이 되기도 한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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