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DSC00796서툰 기억엔 설치형으로 블로그를 시작했었던 것 같다.

설치형도 이것 저것 몇 개를 썼었을 것이다.

관리의 귀찮음에 빠져 싸이 블로그에 몇년 정착을 했다가, 네이버 블로그로 옮겨갔다.

변덕스럽게도 오늘 다시 워드프레스로 설치형 블로그를 시작하려 한다.

 

내 글, 내 사진의 저작권을 확보하려 한다는 거창하면서도 그럴싸한 이유가 아니라

본연의 나로 돌아가려는 일종의 회귀이다. 이게 더 거창하가? 킁

 

아무튼 XPENOLOGY를 구축하다가 생긴 이 변덕이

오래갈 수 있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