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제주여행 6일차

사실상의 마지막 날



교래자연휴양림 및 곶자왈 을 한바퀴


아빠 이거이거
채집활동

을 끝으로 교래 와도 이별



마눌님이 꼭 와보고 싶었던
보롬왓

와웅… 좋았다.
꼭 가보세용





여기서 찬이가 제일 신이 났었음
한참 놀았음에도 안 가려고 해서
눈물의 이별을


서찬씨는 주무셔서
안고 만장굴


선물을 사기 위해
다시 들른 동문 시장

망고레이~


만두 처묵


마지막 숙소인 샐리스호텔


뽀로로방
찬이가 무척 좋아함


방 바로 앞에 수영장이 있어요




고내 해변을 돌아다니다



컨디션이 저하된 마눌님이 먹고 싶어한 흑돼지 삼겹살을 대접함…
비싸다… 고기사서 샐리스 호텔 바베큐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

맛은 있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