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12 오키나와 4일차

오늘도 느긋한 일정이다.


카페 쿠루쿠마에서 점심을 먹기로 혔다.
한참을 달려 도착한 쿠루쿠마.



태국 요리 전문점이다.
이름이 흑곰이길래, 일본 전통식인줄 알았드만 태국 요리다.

가격대비 우리나라 보다 훨 낫다. 맛있게 처묵


밥을 먹고 후식. 내 입에는 너무 달아 GG


아이들은 금방 친해진다. 형이랑 돌 넣기 놀이에 빠진 찬.
일본 아이였는데, 엄마가 한국 분이셨다.

괜히 반갑.


시원한 풍광



입구의 공룡 화석들.



거제도 ’바람의 언덕’을 생각나게 하는 치넨미사키 공원
풀밭은 뛰는게 제 맛


구름이 날개 같아, 한장!


시원한 바다야 다음에 또 보자!


다음으로 찾은 슈리성
쿨쿨 자는 서찬





한적하니 좋았다.
유료인 곳은 안 들어가고, 무료인 곳만 한바퀴 했다.


그리고 국제거리로 이동
놀이터에서 한참을 놀고~ 한 바퀴 구경을 한다.


파인애플 꼬지


다양한 시사.
마눌님이 다음에 우리집에도 입구에 요런 장식을 하자고 한다.

우리에게는 해태가!








관광지의 번화가 느낌.
제주도의 ’신화의 거리’가 생각났다.

우리랑은 안 맞는 곳.
스티커랑 시사를 구입함.



찬이를 위해 물놀이 준비를 하고, 선셋 비치를 다시 찾았다.

신난 서찬~


광각으로 찍어 달랬는데!!!!

18시가 되면, 안내 방송이 나온다.
찬이는 나오기 싫어서 엉엉엉


미국(안 가봤지만) 같은 풍광





또 그 라면집.
다른 메뉴~




타코야키 처묵.


WAR IS OVER!

이온몰에 들러, 친구가 부탁한 라면을 사들고 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