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제주여행 마지막날을 가장한 통도사 유람기

아침 비행기로 제주도를 빠져 나왔다.
흑흑

충동적으로 통도사를 가자고 했다.
요즘 절을 자주 찾음


통도사 앞에서 밥 처묵
돈까스


비빔국수


만두
사장님이 친절하고 맛도 있었음.





극락으로 가는 배





꽤 큰 절임에도 불구하고
고즈넉해서 좋았다.

건물마다 벽화가 잘 되어 있어서 마눌님에게 얘기하니
불교 미술쪽으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고 한다.

성보박물관이 공사라 아쉽게도 다음에 다시 오기로

이렇게 여름 휴가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