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NO 바이블 – 시작

어릴 때 꿈은 뭐하는 건지도 몰랐던 ”과학자”였다. 좀 더 커선 ”컴퓨터” 관련된 일을 하고 싶었다.
9년에 걸쳤던 대학교를 졸업하고, 어영부영하던 시절 부터 가졌던 꿈은 ”진주에 좋은 회사를 만들자” 이다.

운이 좋은 건지 30대에 2개의 회사의 창립 멤버였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단맛보다는 쓴맛을 봤다.
첫번째 회사는 운영 방침이 나의 꿈에 가까웠지만, 3년 정도 일하다 사장님과 의견차이로 퇴사를 했고, 항상 잘됐으면 하는 나의 바람에도 불구하고, 영업쪽이 해결이 안되 현재 청산 절차에 있다.
두번째 회사는 회사는 점점 커졌지만, 3년 정도 일하다 대표의 잘못된 운영과 부정으로 인해 퇴사를 했다.

두번의 경험으로 얻은 것은
”다른 사람은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다. 내꿈은 내가 이뤄야 한다.”
라는, 지혜로운 사람들은 경험없이도 알 수 있는 진리였다.

그래서 두번째 회사를 퇴사하고, 나는 용기를 냈다.
현재까지는 꿈으로 향하는 시작 단계지만, 내가 경험했던 일 중 현실적인 부분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스타트업에는 정답이 없다.